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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4 대시보드로 블로그 지표 한 화면에, 카드 8개 구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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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4 대시보드는 보고서 메뉴의 만들기에서 편집자·관리자가 만들고, 표준 속성은 카드를 15개까지 둘 수 있습니다. 읽고 나면 내 블로그에 맞는 GA4 대시보드 카드 구성을 15개 한도 안에서 10분 안에 짜 볼 수 있습니다. GA4 고객센터의 '새로운 기능' 영문 페이지에는 2026년 9월 9일 항목으로 대시보드가 올라 있습니다. 한 화면에서 KPI를 볼 수 있는 유연한 방법으로 소개하는 항목이에요(2026-10-18 GA4 새 기능 영문판 기준). 같은 페이지의 한국어판은 가장 최근 항목이 2026년 8월 10일이라 이 항목이 아직 보이지 않았습니다(2026-10-18 GA4 새 기능 한국어판 기준). 번역이 따라오는 중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대시보드 도움말 자체는 한국어로 열려서, 메뉴 이름은 그 도움말 기준으로 적겠습니다. 월말에 보고서를 여러 군데 오가며 숫자를 옮겨 적는 일이 번거롭다면 눈여겨볼 만한 기능이죠. GA4를 아직 연결하지 않았다면 구글 애널리틱스(GA4) 블로그 연동 방법, 서치콘솔과 함께 봐야 하는 이유 부터 보시면 됩니다. 아래에서는 문서가 밝힌 사실, 이 글이 제안한 구성,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나눠 적겠습니다. 대시보드가 무엇이고 누가 만들 수 있나 📌 GA4 대시보드 는 사용자 지정 시각화를 한 페이지에 모아 핵심 지표를 한눈에 보게 해 주는 화면입니다. 도움말이 드는 장점은 네 가지예요. 보고서를 오가지 않고 한 페이지에서 KPI를 본다는 점, 격자 캔버스에서 차트를 직접 배치하고 정렬한다는 점, 드래그 앤 드롭으로 만든다는 점, 저장할 때 왼쪽 탐색에 바로 게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2026-10-18 GA4 대시보드 도움말 기준). 권한은 둘로 갈립니다. 만들고 게시하려면 편집자나 관리자 역할이 필요하고, 게시된 대시보드는 속성에 접근할 수 있으면 편집자나 관리자가 아니어도 볼 수 있어요. 게시된 대시보드는 모두 속성과 공유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GA4 AI 어시스턴트 채널, 챗봇 유입 확인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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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4 기본 채널 그룹에 'AI 어시스턴트' 채널이 생겨서, 챗봇에서 온 방문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읽고 나면 내 블로그 방문이 어느 채널로 잡히는지, 직접 유입이 많을 때 무엇부터 의심할지 5분 안에 가릴 수 있습니다. 검색과 SNS 말고, 챗봇 답변 속 링크를 눌러 들어오는 방문도 GA4에서 이름이 붙게 됐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출시 노트에는 2026년 5월 13일자로 '새 AI 어시스턴트 트래픽 측정' 항목이 올라 있어요(2026-10-18 GA4 출시 노트 기준). 다만 이 채널이 모든 챗봇 방문을 잡아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채널이 무엇을 기준으로 나뉘는지부터 표로 보겠습니다. 채널은 정해진 규칙으로 나뉩니다 📌 기본 채널 그룹 은 GA4가 세션의 소스와 매체 값을 정해진 규칙에 따라 직접, 자연 검색, 추천 같은 묶음으로 분류하는 기본 체계입니다(2026-10-18 GA4 고객센터 기준). 고객센터의 기본 채널 정의 표에서 블로그와 관련이 큰 채널만 골랐습니다. 셋째 열은 이 글의 해석이에요. 채널 분류 조건(도움말 요약) 블로그에서 읽으면 직접 소스가 (direct)와 정확히 일치하고, 매체가 (not set) 또는 (none) 저장된 링크나 주소 직접 입력으로 온 방문 자연 검색 소스가 검색 사이트 목록과 일치하거나, 매체가 '자연 검색'과 정확히 일치 검색엔진에서 온 방문 자연 소셜 소스가 소셜 사이트 목록과 일치하거나, 매체가 social 등 정해진 값 SNS에서 온 방문 추천 매체가 referral, app, link 중 하나 다른 사이트의 링크에서 온 방문 이메일 소스 또는 매체가 email 계열 값 메일 속 링크로 온 방문 AI 어시스턴트 매체가 ai-assistant, 리퍼러가 인식된 AI 어시스턴트 목록과 일치하면 자동 할당 챗봇을 거쳐 온 방문 할당되지 않음 이벤트 데이터와 일치하는 다른 채널 규칙이 없을 때 규칙 밖의 방문 ...

GA4 데이터 보관 기간, 14개월로 바꾸면 달라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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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4 보관 기간은 탐색·유입경로 보고서에만 영향을 주고, 표준 보고서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읽고 나면 내 GA4 속성의 보관 기간을 바꿔야 하는지, 서치콘솔 기록은 언제까지 볼 수 있는지 5분 안에 가릴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상태 대시보드에는 2026년 9월 스팸 업데이트가 9월 24일에 시작해 13일 16시간 동안 진행된 것으로 올라와 있습니다(2026-10-12 구글 검색 상태 대시보드 기준). 방문자나 순위가 흔들렸을 때 우리가 하는 일은 결국 전후 비교인데, 비교하려면 비교할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해요. 문제는 GA4와 서치콘솔이 기록을 남기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이 글은 두 도구가 기록을 얼마나 오래 보여 주는지, 그 기한이 최근 구글 업데이트와 어떻게 겹치는지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보관 기간 설정이 건드리는 보고서 📌 GA4 데이터 보관 기간 은 쿠키·사용자 ID·광고 ID에 연결된 사용자 수준 및 이벤트 수준 데이터를 얼마나 오래 보관할지 정하는 속성 설정입니다. 이름만 보면 모든 기록이 지워질 것 같지만 고객센터는 범위를 좁게 적어 두었어요. 데이터 보관 설정은 탐색 분석과 유입경로 보고서에만 영향을 미치고, 보고서에서 비교를 만들어도 표준 집계 보고서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2026-10-12 GA4 고객센터 기준). 보고서 종류 보관 기간 설정의 영향 예시 용도 표준 집계 보고서 영향 없음 글별 조회수, 유입 채널 확인 탐색 분석 영향 있음 방문자 행동을 직접 조합해 보는 분석 유입경로 보고서 영향 있음 단계별 이탈을 보는 분석 쉽게 말해 글별 조회수나 유입 채널 같은 기본 숫자를 보는 데는 이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방문자 행동을 직접 조합해서 오래전 데이터까지 거슬러 보려는 경우에만 의미가 있어요. 다만 표준 보고서에 별도의 기간 한도가 있는지는 이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바꾸기 전에 알아 둘 규칙 블로그처럼 일반 속성(360이 아닌 속성...

구글 애널리틱스(GA4) 블로그 연동 방법, 서치콘솔과 함께 봐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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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콘솔 화면을 열면 노출수와 클릭수, 평균 순위까지 한눈에 보입니다. 그런데 그 화면 어디에도 방문자가 글을 몇 초나 읽었는지, 어느 페이지에서 뒤로가기를 눌렀는지는 나오지 않아요. 서치콘솔 하나만 연동해두고 "통계는 다 확인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블로거가 은근히 많은데, 사실 두 도구는 애초에 보는 지점 자체가 다릅니다. 검색 결과에 뜨기 전 단계를 보여주는 서치콘솔과, 방문 이후의 행동을 보여주는 GA4를 함께 봐야 전체 그림이 그려지거든요. 서치콘솔과 GA4, 보는 지점이 다르다 서치콘솔은 구글 검색을 통해 들어온 트래픽만 다룹니다. 어떤 검색어로 노출됐는지, 그 검색 결과에서 클릭까지 이어졌는지, 클릭 이전 단계의 데이터를 보여주는 도구죠. 서치콘솔 자체의 색인·사이트맵 사용법은 이전에 정리한 구글서치콘솔 라벨 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여기서는 반복하지 않을게요. 반면 GA4는 유입 경로와 무관하게 방문자가 사이트에 들어온 이후의 행동을 추적합니다. 검색뿐 아니라 소셜, 다이렉트 접속, 다른 사이트의 링크를 타고 온 트래픽까지 전부 잡히고요. 스크롤, 클릭, 파일 다운로드 같은 상호작용도 별도 설정 없이 기본적으로 수집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리하면 서치콘솔은 "클릭 전" 데이터 , GA4는 "클릭 후" 데이터 를 보는 도구라고 나눠서 이해하는 게 가장 명확해요. GA4 계정, 처음 만들 때 이렇게 진행한다 analytics.google.com에 접속해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계정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계정 이름은 블로그명으로 정해두면 나중에 여러 사이트를 관리할 때 헷갈리지 않아요. 속성을 만드는 단계에서는 시간대와 통화를 한국 기준으로 맞추고, 업종 카테고리는 블로그와 가장 가까운 항목을 골라주면 됩니다. 이어서 나오는 데이터 스트림 화면에서 '웹'을 선택하고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면, G로 시작하는 측정 ID가 발급됩니다. 이 측정 ID(예: G-X...